녹십초 화장품 코시르, 글로벌 마케팅 강화

2020-09-02



더운 날씨에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한 채 숨을 쉬거나 이야기를 하면 마스크 내부는 고온 다습해지고 피지 분비가 활발해져 세균 번식이 쉬운 환경이 될 가능성이 크다.


코시르의 티트리 포어 앤 세범 라인은 토너, 에멀젼 총 2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번들거리는 피부결을 정돈해주고 산뜻함을 부여해주는 티트리와 병풀추출물을 함유하여 피지분비 관리와 함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녹십초 화장품에서 직접 생산하는 코시르는 코로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을 하고 있으며 최근 아르헨티나, 이라크, 방글라데시 등의 국가에서도 추가 신규 거래선이 확보되었다. 매월 신규 거래선을 늘리고 있는 녹십초 화장품은 미국, 남미, 유럽, 러시아 등 세계 40여 국에 수출 중이다.


녹십초 화장품은 국제 표준화 기구(ISO)에서 제품 및 서비스에 이르는 전 생산 과정에 걸친 품질보증 인증(ISO 9001), 표준인 ISO14000시리즈 중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는 환경경영체제(ISO14001)와 세계적인 비건 인증 기관인 프랑스 이브로부터 화장품 생산 설비에 대한 비건 인증과 제품 비건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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